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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
![]()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2011년)를 거쳐 중국 상하이의 하오아트미술관장을 맡고 있는 윤재갑 씨가 기획. 이용백의 설치작품 ‘Broken Mirror’(사진)를 비롯해 한국작가 이석 허수영, 중국작가 니유위 진양핑 추안슝이 회화 비디오 설치 등 30여 점을 전시. 28일까지 서울 소격동 학고재갤러리. 02-720-1524 The Inner Landscape 전 경험과 기억을 추상적 풍경으로 표현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설원기 교수를 포함한 작가 5명이 풍경을 테마로 한 작업을 선보였다. 자연의 단순한 재현이 아닌, 우리가 스쳐지나간 이면의 풍경을 바라보게 한다. 8월 11일까지 서울 논현동 갤러리 로얄. 02-514-1248 Virtual Camouflage-김지희 전 2011년 청작미술상 수상작가의 개인전. 그림마다 소녀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양털처럼 풍성한 머리카락, 커다란 안경으로 반쯤 가린 얼굴, 억지 미소 속에 드러나는 치아 교정기가 공통점이다. 웃음 뒤에 감춰진 욕망과 어둠을 표현한 회화들. 15일까지 서울 신사동 청작화랑. 02-549-3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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