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지희 작가가 매일경제 50주년 기념 지식기자로 선정되어 월 1-2회 칼럼을 연재합니다. 미술영화(혹은 영화 속 미술)와 공기가 비슷한 현대미술 작가 작품을 연결하여 소개하는 <김지희의 미술극장>입니다.
그 첫번째로, 시대가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 -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영화 <셜리에 관한 모든것>과 사진작가 박찬민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시대가 개인의 '희망'을 앗아갈 때 개인의 삶은 대공황시대 호퍼의 풍경처럼 수동적이고 황량해질 수 밖에 없겠지요. 박찬민 작품 속 대한민국의 풍경 또한 많이 다르지 않은 모습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uberin.mk.co.kr/read.php?sc=51400001&year=2016&no=35916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