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 쿤스트원 해운대에 ‘뮤지엄 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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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훈 부관장은 “명화나 국내외 예술가들의 작품 이미지를 움직이는 미디어아트로 연출하는 플랫폼 구실을 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관전 ‘완전한 세상'(내년 2월16일까지)은 예술과 과학, 패션, 영상, 음악이 융합된 18가지 콘텐츠가 등장하는 디지털 시각예술 잔치. 서구 거장들의 명화 도상과 꽃, 우주, 자연 등을 담은 꼴라쥬플러스의 초현실적 작업들, 유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협업한 욕조 작품, 김지희 작가의 환상 속 얼굴 이미지 등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