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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외경제TV=유현정 기자 | 지난 19일 제주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복합리조트 단지인 제주 신화월드 호텔 카지노 리조트 더 갤러리 개관전으로 김지희 작가 개인전 'Into the Island'가 열렸다. 신화월드 더 갤러리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호텔&리조트 전체가 하나의 미술관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시도의 첫 걸음으로 이번 전시에서 신화월드는 숙박 중심 리조트에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김지희 작가 개인전 'Into the Island'에는 신화월드 황웨이 대표, 필립스옥션 임연아 대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양영철 이사장 등이 축사를 맡으며 오프닝을 성료하였다. 전시는 제주의 파도를 품은 작품을 비롯해 자주 공개되지 않는 10m 대작 등 작가의 수십여점 작품이 호텔 1층 전시장, Vip룸, 카지노 등 다양한 공간에 전시되는 대규모 전시로, 전시 기간 동안 신화월드는 김지희 작가와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 예정이다.
개관전의 김지희 작가는 국내외 미술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로, 현대인의 욕망과 존재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시각 언어로 풀어내 왔다. 작가는 렌즈를 통해 외부와 내면, 시대와 개인 사이를 유영하며, 현대인의 존재론적 자화상을 제안한다. 김지희 작가는 현재 대만의 브리즈난샨에서 개인전 <The Pinnacle>을 진행중이며 다수의 글로벌 수퍼리치 컬렉터들이 작품을 소장하고 있어 ‘부자들이 좋아하는 작가’로 불리며, 서울, 뉴욕, LA, 워싱턴, 마이애미, 런던 등 국내외 주요 갤러리, 미술관에서 400여회의 전시에 참여한 바 있다. 앞서 2025년 고등학교 미술교과서 표지작가로 선정되며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5월에는 로얄살루트 콜라보레이션 기념 전시를 앞두고 있다. 유현정 기자 nbntvyhj@nbntv.co.kr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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