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31일, 한국과 중국을 잇는 문화적 가교로 사랑받아온 김지희 작가는 마오타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Eternal Golden’ 작품 콜라보로 진행된 ‘김지희 작가와 함께하는 마오타이 디너’ 행사를 성료하였다.
세계 3대 명주이자 중국의 상징적인 바이주(白酒) 브랜드 귀주 마오타이는 10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주류 브랜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8년에는 중국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의 방중 만찬 때 2억원 마오타이를 대접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레스케이프 호텔 팔레드 신에서 열린 행사는 한국작가로는 첫 마오타이 콜라보 행사로 국내외 40여명의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국내 최대규모 리조트 제주 신화월드의 레오 황 대표가 축사를 맡았다.

김지희 작가의 본 콜라보 작품 ‘Eternal Golden’은 마오타이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돈황벽화의 비천, 귀주의 신비로운 환경과 시간을 초월하는 왕실 도자기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붉은 톤의 작품과 금박 배색이 귀주 마오타이 아이덴티티를 품격있게 드러냈으며 미식과 예술이 함께 한 본 행사를 통해 관객들은 더욱 입체적으로 작가의 예술세계를 경험했다.
김지희 작가는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대표 작가로 2008년 실드스마일 시리즈로 일약 스 타덤에 올랐다. 국내외 주요 갤러리, 미술관에서 400여회의 전시에 참여하였으며 특히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24년 미술 교과서 표지작품으로 선정된 바 있고,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은 작가로 글로벌 수퍼리치 컬렉터들이 작품을 소장하고 있어 ‘부자들이 좋아하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지희 작가는 “역사 깊은 하이브랜드와 마오타이와 협업을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이번 콜라보를 통해 한국을 넘어 또 한번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관객분들께 친밀하게 다가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